어제 시험보느라 아직도 머리가 아프네요. 다들 잘 보셨는지. 이젠 실컷 노세요 작성자 김대희 작성시간 10.06.28 답글 여지것 노셨잔아요~~근데~또놀아요 작성자 이은기(26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0.07.03 답글 일단 푹~쉬시면서 여유로움을 만끽하신후.. 미뤄뒀던 영화감상도 하구, 소설책도 읽고 수고한 자기자신에게 선물도 하나씩 하구요ㅎㅎ 작성자 이진영(3) 작성시간 10.06.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