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아마 중복 아닌가요....... 멍멍이는 못하고 꼬끼오 잡을까 합니다. ㅎㅎㅎㅎㅎ 그래도 제 점심 메뉴는 소바랍니다. 작성자 김미영(3) 작성시간 10.07.27 답글 저두 소바 무지 조아해요ㅎㅎ 달콤하고 톡쏘는 국물이 입맛 떨어진 여름철에 딱이죠. 갑자기 소바가 확~ 땡기네여ㅋㅋ 작성자 이진영(3) 작성시간 10.07.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