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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에 인근 계곡을 찾아 발을 담그고 왔어요. 나무 그늘 아래 평상에 앉아서 먹은 시원한 수박 한 조각,, 쵝오!ㅎㅎ 작성자 이진영(3) 작성시간 10.08.09
  • 답글 대표님! 갑자기 이런 카피가 떠오릅니다. "열심히 일 한 당신, 떠나라~"ㅎㅎㅎ 작성자 이진영(3)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8.10
  • 답글 주말.인근계곡.발 퐁당. 나무그늘. 평상. 시원한 수박. 이 모든게 그립군요~~. 작성자 탁윤곤(3대표) 작성시간 1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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