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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썰렁합니다..다 피서 가셨나요? 작성자 김종옥(3) 작성시간 10.08.13
  • 답글 안~~썰렁합니다 작성자 이은기(26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0.08.25
  • 답글 어머^.^ 방가워여~ 오랜만에 만나는 인기척 입니다.ㅎ 저는 어제 오늘 천둥번개가 무서워서 은신중 입니다.. 그래서 울엄마가 차카게 살라구 하셨는뎅ㅋ 작성자 이진영(3) 작성시간 1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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