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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론대회 준비차 모였을때 이진영학우님께서 팥빙수와 빵을 제공하여 주어서 대회참가 학우님들이 맛있게 먹었습니다. 감사하다는 말을 드렸어야 했는데 늦게 인사를 하게 되어 송구스럽습니다. 이진영 학우님 감사합니다. 복받을껴~ ^.^ 작성자 황종수(3) 작성시간 10.08.23
  • 답글 푸하하하.. 완존 쏙았네~ 태전숙 하구님~ 나빠여~ㅋㅋㅋ 작성자 이진영(3) 작성시간 10.08.25
  • 답글 아앙~맛나게 먹었는데 현장에서 고맙다고 했는데요, 여기서도 할래요~ㅎㅎ. 넘 잘 먹었답니다. 감사해요. 글구 오빠라고 하신 학우님. 아직도 모르고 있었나요? 친족으로 이종사촌지간 입니다. 쉽게 말해서리 이모님 딸(전숙)이지요. 작성자 탁윤곤(3대표) 작성시간 10.08.24
  • 답글 만나게 드시고 확 일등 묵어요^^ㅎㅎ 작성자 김종옥(3) 작성시간 10.08.23
  • 답글 푸하하하.. 요렇게 공개적으루다가 말씀해주시니 쑥스럽네여ㅎㅎㅎ 작성자 이진영(3) 작성시간 10.08.23
  • 답글 아~~그렇군요 그것도 모르고 맛있게 먹었네요. 난 빵은 못 먹었는데 ㅎㅎㅎ 언니 감사해요 작성자 이희정(2) 작성시간 10.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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