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론대회 4개팀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함께 하고 싶었는데 함께하지 못함이 못내 아쉽지만 사진으로나마 예전에 추억을 되살려봅니다.............모두 모두 고생하셨습니다.작성자김영란(4)작성시간10.08.30
답글감사합니다. 선배님. 노령대동제에서는 뵐 수 있는거죠?ㅎ작성자이진영(3)작성시간10.09.02
답글선배님들의 열정과 힘이 이번 변론대회 학우들에게 전달된것같습니다. 쬐금있다가 한번 뵐께요작성자이은기(26대 학생회장)작성시간10.09.02
답글법학과에 늘 애정을 갖고 기여한 것도, 노력한 것도 많으시고....이번에 함께했으면 하는 마음도 있었는데 아쉽기도 했습니다. 2년전 서울대회에서도 그랬던처럼 이희정님, 양미옥님, 김종희님, 태전숙님, 윤양주님...발언할 때 정말 우리 지역은 여학우님들 덕택에 남자들이 기죽지 않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으며, 행사 후에 숙소에서 취침전까지...그것을 확실히 재확인...ㅎㅎㅎ작성자정용(4)작성시간10.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