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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그리도 바쁜지, 같이 하지 못함도 서운한데 오늘에야 카페 출근했습니다. 준비기간부터 우승하고 내려오실 때 까지 이은기 회장님을 비롯하여 참여하신 선후배님들, 후원을 아끼지 않으셨던 선배님, 후배님 모두모두 감사드리고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최문순(수석부회장,2학년) 작성시간 1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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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사람은 항상 바쁘셔야 좋은겄 같습니다~~오랜만 이군요 작성자 이은기(26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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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수석부회장님! 뭐가 그리 바쁘신지 모르겠으나, 시간 나시면 얼굴도 보여주시지요.ㅎㅎ 작성자 탁윤곤(3대표) 작성시간 10.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