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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어제 모악산에서 이춘기 선배님을 만났습니다. 재야로 떠나시니 요즘 법학과 돌아가는 분위기는 잘 모르는것 같구요. 그나 이번 변론대회 해단식때 초정하겠다고 했습니다. 회장님 참고하십시요. 작성자 탁윤곤(3대표) 작성시간 10.09.06
  • 답글 요즘!모악산 다니신데요~~~나는 "음 "황방산 아세요~~~지나가요~ 이춘기 선배님 혹시 노래 잘하시는 분 이니 신가요 쬐게 폼잡고~~ 작성자 이은기(26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0.09.09
  • 답글 작년 부산대회 끝나고 변론팀 식사 대접하신다고 아중리에서 기다리시고 뒷풀이를 함께 하셨습니다....법학과에서 인간적으로 존경하는 분.....법학과에 안계셨으면 어쩔뻔했나 생각이 드는 그런 분입니다......어쩌다 보니 통화한지가 1년이 다 되어갑니다. 이참에 뵙게 되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정용(4) 작성시간 10.09.06
  • 답글 주말에 모악산을 찾는 사람 무지 많죠? 저두 가면 지인 한 두명은 꼭 만나더라구요^.^ 작성자 이진영(3) 작성시간 10.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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