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작년 부산대회 끝나고 변론팀 식사 대접하신다고 아중리에서 기다리시고 뒷풀이를 함께 하셨습니다....법학과에서 인간적으로 존경하는 분.....법학과에 안계셨으면 어쩔뻔했나 생각이 드는 그런 분입니다......어쩌다 보니 통화한지가 1년이 다 되어갑니다. 이참에 뵙게 되면 좋겠습니다. 작성자정용(4)작성시간10.09.06
답글주말에 모악산을 찾는 사람 무지 많죠? 저두 가면 지인 한 두명은 꼭 만나더라구요^.^작성자이진영(3)작성시간10.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