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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엄마, 아빠 산소에 벌초 다녀왔어요. 남편과 오빠들이 기계로 하기 때문에 제가 거들을 필요는 없었지만 글두 풀 한 포기라도 뽑고 싶어 맨 손으로 하나 잡아 당겼다가 엄지손가락에 가시만 찔리고 저는 작업끝! ㅎㅎ 한 일도 없이 고단하네여~ 피부미용을 위해 오늘은 일찍 자야겠습니다. 넘 초저녁인가??ㅋㅋㅋ 작성자 이진영(3) 작성시간 10.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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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거기 땡벌은 없었나보내요~다행입니다. 작성자 이은기(26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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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넘 힘들어 하지 마세요^.^ 작성자 박유신(3) 작성시간 10.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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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벌써 2년하고도 6개월이 지났어요. 지금은 많이 편안해졌습니다.ㅎ 작성자 이진영(3)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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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글을 보며.....안타까워 해야 할 것인가...어떤 입장을 취해야 할 것인가.....판단이 잘 서지 않습니다. 작성자 정용(4) 작성시간 10.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