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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학과 학우님들.................가족과 함께 즐거운 설명절 보내세요. 작성자 김영란(4) 작성시간 10.09.20
  • 답글 요런...............내가 너무 앞서갔나부네요...........ㅎㅎ 작성자 김영란(4)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9.30
  • 답글 추석이 되었든, 설이 되었든.. 흩어져 있던 가족들을 결속시키는 우리의 고유 명절임에는 차이가 없지요잉~?!ㅎㅎ 작성자 이진영(3) 작성시간 10.09.20
  • 답글 감사합니다. / 영란언니~ 아니?? 너무 오랜만에 글을 올리다보니 긴장하셨나....설이 아니라 추석인디요? 내년 설이라면 할말은 없구용..ㅋㅋ 작성자 정용(4) 작성시간 10.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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