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 바라보이는 모악산(793.5m)을 쳐다보니 눈이 하얗게 덮혀있습니다. 당장 산행을 하고 싶지만 하지 못하는 내 심정을 꾹 눌러놓고 오늘도 업무에 충실하렵니다. 학우님들! 항상 건강하시고 오늘도 복된 하루 되세요! 작성자 조만기 작성시간 07.03.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