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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월 3일 일요일 새벽 아주작고 이쁜 딸아이를 낳았습니다.
    걱정해주시고 염려해주셨던 선후배님들에게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건강하고 이사회에 필요한 아이로 잘~~ 키우겠습니다.
    작성자 구자영(4) 작성시간 10.10.05
  • 답글 나중에~~비행기 탑니다. 축하 합니다. 작성자 이은기(26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0.10.15
  • 답글 어머~~축하해요~~~너무 너무 축하해요~~~간만에 들어왔는데 기쁜 소식이네요^^ 작성자 이서은(3) 작성시간 10.10.08
  • 답글 축하드립니다. 잘 기르시어 훌륭한 인재가 될 수 있길 고대합니다. 작성자 탁윤곤(3대표) 작성시간 10.10.07
  • 답글 축하 축하 추~~~~카 합니다. 작성자 김미영(3) 작성시간 10.10.06
  • 답글 구자영씨!
    예뿐공주 딸 축하드려요. 10월3일 개천절 개천에서 용났넸요.
    예쁘고 건강하게 잘 키우세요.
    작성자 김종식 법(4) 작성시간 10.10.06
  • 답글 축하.......축하 ........합니다...........첫딸은 살림 밑천이라는데......자영씨 축하해!!
    개천절이 생일이라..........잊진 않겠네...........오랜 기다림만큼이나 사랑스러운 딸 .......이쁘고 건강하게 잘 키워....멋진 아빠가 될거야,.
    작성자 김영란(4) 작성시간 10.10.06
  • 답글 간만에 들렀다가 기쁜소식 듣네요.. 귀하고 귀한 아기! 기다린만큼 행복 또한 크겠지요?!!! 예쁘게 키우세요.. 작성자 박영임(졸업생) 작성시간 10.10.06
  • 답글 축하드립니다. 선배님~ 여선배님이신줄 알고 작성한 쌩뚱맞은 댓글..ㅋ 자진 삭제 했습니다ㅎㅎ '영'자 돌림이 약간 중성적인 느낌이 있죠? 제 이름도 가끔 남자로 오인하시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사랑스러운 공주님을 맞으신 선배님의 행복한 미소가 느껴집니다.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이진영(3) 작성시간 10.10.05
  • 답글 사는 얘길 들려주시고 감사드리며....정말 축하드립니다. 형님 닮았으면 건강할 듯 합니다. 저도 이와 비슷한 일이 생겨 예정보다 빠르게 서울행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 성함때문에 직접 출산한 여성으로 오인할 수도 ㅋㅋㅋㅋ 작성자 정용(4) 작성시간 1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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