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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천변의 하얗게 물결치는 갈대밭과 햇살 잘 드는 길목의 가로수들이 머리부터 조금씩 붉게 물들어 가는 것을 보며 가을의 정취를 한껏 느낀 하루였습니다. 우리 가까이에 아름다운 것들이 차~암 많더군요. ㅎㅎ 작성자 이진영(3) 작성시간 10.10.21
  • 답글 드뎌 카페에 컴백?!ㅎㅎ 선배님 댓글에 카페가 활기 넘침니다. 방가워요~ 작성자 이진영(3)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0.29
  • 답글 그러게요...몇천억 가지고 있으면서 자본주의의 온갖 풍요를 다 누리며 살면서도....마냥 행복한 것 같지는 않습디다. / 작은 것에도 자지러지며 까르르 웃고...감동하며... 그게 행복인 듯 합니다요. 작성자 정용(4) 작성시간 10.10.28
  • 답글 전주천 한번 가봐야 되겠네요.알려 주셔서 감사 합니다. 작성자 이은기(26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0.10.24
  • 답글 제 주위에도 많아요~~ 낙엽을 보니 물이 흐름을 알게되요~~ 작성자 김종옥(3) 작성시간 1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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