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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 학우님들 잘들지내시죠~~ 오늘 시월마지막 토요일이네요~~ 내일이 그유명한 시월의 마지막날이고.......10월 마무리들 잘하시고 좋은 추억도 만들어 보세요~~ 다가오는 11월도 행복한 한달 되시고 진숙,양주님 더 이뻐지시길........
작성자
제주법신
작성시간
1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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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전북지역의 두 여학우님께서는 위의 글을 보기 전후로 나뉘어....그 전까지는 이쁘지 않았다 하더라도 후로는 이뻐지기 시작할 것 같습니다.ㅎㅎ
변론대회를 4번이나 갔는데.......저한테는 이뻐(?)지라는 타지역의 여학우님이 한분도 안계시네요~~아우~.
작성자
정용(4)
작성시간
1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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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찰나의 인연인지라 돌아서면 남남이요, 필요할 때만 찾게되는 관계에 너무나도 익숙해져 있건만..
변론대회의 반짝 추억을 잊지 않으시고 이렇게 전북까지 챙기시니...정이 무척 많으신 듯 합니다.
여러 정황을 미루어보건데, "우연히"부르시던 여학우님 바로 옆의 그 분이 아니신지요?? ㅎㅎㅎ
작성자
정용(4)
작성시간
1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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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여기 10월의 마지막날 몸살나서 하루종일 방바닥에서 X-ray 찍은 사람도 있습니다. ㅠ.ㅠ
작성자
이진영(3)
작성시간
10.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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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올해는 10월의 마지막날을 생각없이 그냥 지나쳐버렸네여. 매년 이맘때는 항상 쓸쓸했는데 ㅋㅋㅋ
작성자
이희정(2)
작성시간
10.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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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반갑습니다/까페에 자주오셔서 감사드림니다 회장님과 팀원 학우님도 잘계시리라 밑습니다.
작성자
이은기(26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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