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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비에 떨어진 노란 은행잎들이 아스팔트에 무늬처럼 박히는 모습이 가을을 마감하는 인사를 하는 듯한 11월입니다. 행복한 11월 되세요.
작성자
송왕호(충남07)
작성시간
10.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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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모두 행복한 11월 되세요. ^0^
작성자
송왕호(충남07)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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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대전충남지역 법학과회장님께서 전북카페에 방문하셔서 인사말을 남기신 지가 어언 2년이 된 듯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유미경 전 회장님께도 전북의 정 아무개가 어쩌고 저쩌고..... 안부좀 전해주세요. 하하
요즘에는 타지역 카페를 당최 들어가질 않으니...
작성자
정용(4)
작성시간
1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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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방문하여 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송왕호학우님께서도 행복한 11월과 한해를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탁윤곤(3대표)
작성시간
1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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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 곳은 비가 왔나봐요? / 또 다른 예쁜 가을의 모습이 오버랩 되는 듯 합니다.ㅎ 학우님도 행복한 11월 보내세요 ^.^
작성자
이진영(3)
작성시간
10.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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