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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산은 안하고 모악산 입구 찍고, 산채비빔밥만 한 그룻 먹구 왔습니다.ㅋㅋ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ㅎ 작성자 이진영(3) 작성시간 10.11.06
  • 답글 관할지구대의 팀장님이신 김O재학우님께서도 잘 알고 계시는...너무나도 굵고 짧게 말했다가 며칠 뒤에 몽둥이를 들고 등장한 일이 있었습니다.

    결론 도출과정을 잘 아셨을 테니 앞으로는 짧아질 수도 있겠습니다. ㅎㅎ
    작성자 정용(4) 작성시간 10.11.08
  • 답글 참~말로, 선배님 댓글 디테일 하기도 허시지~ㅎ / 제가 식신인거 모르셨죠?ㅋㅋ / 어잉? 배꼽시계가 점심시간을 알려줍니다. 오늘 점심은 김치찌개ㅎㅎ 작성자 이진영(3)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1.08
  • 답글 결코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던가....지난 선운산행 때도 예외가 없으셨고 행사나 모임 때 드셨던 음식 메뉴가 늘 등장.

    그도 그럴 것이 다음 끼니를 걱정해야 할 상황(저는 아직 이 단계)을 벗어나셨다면 먹는 즐거움도 인생의 큰 즐거움이겠거니와 그 크신 체구(약간 과장해서...평균적인 뭇여성들보다 머리 하나 이상의 차이에 하이힐까지 신으시면 저같은 숏다리들은 상대방 눈을 마추치며 대화를 하기 위해서 턱을 내밀고 목이 뒤로 젖혀져서 목뼈에 상당한 부담을 주는...)를 유지, 존속,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충분한 영양분을 섭취하셔야 할 것이로되....먹는 부분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계실 듯

    결국 인정합니다.
    작성자 정용(4) 작성시간 10.11.07
  • 답글 전 오늘 모악산 등산(달성사-금곡사-정상-매봉-주차장) 정상 찍고 왔습니다. 작성자 탁윤곤(3대표) 작성시간 10.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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