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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귓가에 겨울소리 들리매는....
    얼마쯤이면, 이별을 얘기하겠네...!
    내 보내지 아니하거늘 기어이 간다하네
    어찌할것인가,, 이내맘 적적하여 이번주엔
    만추의 그곳에 댕겨올까 하노라.
    작성자 유관식(4) 작성시간 10.11.10
  • 답글 선배님 넘 멋쪄요*.* 시가유... 흠...거기 언니들이요 선배님 넘 멋지다구 하길래 제가 전해준다고 했더니 웃기만 해요 말리지도 않구...전해달라는말이였나봐여.. ㅎㅎ제가 감이좀 늦어서... 어떤 언닌지 궁금하시면 저한테 폰 때리세요^.^ 꼬~옥 찍어 알려 드릴꼐요 ㅋㅋㅋ 작성자 박유신(3) 작성시간 10.11.15
  • 답글 만추! 행선지! 이거이 어데, 따로있겠습니까 마는! 그저 길따라, 산따라 가다보면 그곳이 거기오이다 그려! 즉슨!>>>>>>>> 님들의 마음속에 그리는 모든것!! 그것이 그곳이 되겠습니다요^^ 이~긍^^;; 작성자 유관식(4)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1.11
  • 답글 흠~.. 음유시인이 따로 없으시네여 ^.^ 만추.. 저두 그거 무지 조아하는디~ 2011년 2월까지 스케줄이 꽉 차있고..ㅋㅋ 행선지가 어디셔여?ㅎㅎ 작성자 이진영(3) 작성시간 10.11.10
  • 답글 이게 무슨 명시의ㅡ어록이로니이까. 문장을 다시보아도 명필이로세. 만추의 그곳이 어디인가 궁금하외이다. 작성자 탁윤곤(3대표) 작성시간 1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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