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 나뭇가지에는 이제 한 잎, 두잎.... 떨어지는 것을 셀 수 있을 정도로 남아 있네요. 바람이 조금만 건드려도 우수수......예쁘고 멋 있기도 하지만, 왠지 스산하고 추워진답니다. 기말준비도 해야겠고, 바꾼 과목의 출석수업과 시험도 남아 있고.....^^ 우리 멋진 학우님들 이 가을에 멋진 추억 만드시길 .......^^작성자양미옥작성시간10.11.12
답글넘 빨리 가려는 가을이 아쉽기만 해요. 언니를 생각하면 지금도 책갈피에 예쁜 은행잎과 빛깔 좋은 단풍잎을 끼워 놓고 계실 거 같아요. 언니의 예쁜 한 줄 인사 덕분에 행복한 가을밤 입니다. ^.^작성자이진영(3)작성시간10.11.12
답글"엄마 선배님이셔~~~~인사드려~~"
꾸벅 인사를 하며 씨~익 웃는 모습에 저도 그만 웃음을 터뜨리고 말았지만
'엄마보다 훨씬 젊어보이는데......선배님이라고 하니 이상해~' 대략 이런 뜻이 아니었겠습니까?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