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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말셤이 한 달 남짓 남았군요. 장학금 받을려구 일찌감치 잠수 타신분들 계시는데..칫! 저두 그 대열에 이제 껴볼까 합니당. 숨차면 다시 올라올께여~~ 아마 얼마 안 걸리거예용ㅋㅋ I'll be back!
작성자
이진영(3)
작성시간
10.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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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희씨~ 고마워요. 또 놀러와요 ^.^
작성자
이진영(3)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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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언니!반가워요,,,기냥 맘도 싱숭생숭해서 놀러왔는데 반가운얼굴 있어 넘 좋으네요,,,언니 담에 만날때까지 건강하세요,,,♥
작성자
김태희(가정학과3)
작성시간
1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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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과의례처럼, 하루라도 이곳에 들어오지 않고서는 대체로, 궁금해서리...일손이 안잡히는,,,,카페는, 어느정도의 중독성을 가지고 있지욤!! 정녕! 그러한 우리들이 아름답지용^^*
작성자
유관식(4)
작성시간
10.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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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미~ 딱 걸렸네요ㅎㅎㅎ 살짝 눈팅만 하구 갈려구 했는디.. 제가 폐활량이 딸려서.. 하루만에 올라왔어요ㅋㅋ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용
작성자
이진영(3)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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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진영씨 빼꼼히 문열어보고 갔습니다~~~ㅎ~ 내는 봤는디.....<방금> ← 오늘중으로 삭제 계획^^*
작성자
유관식(4)
작성시간
10.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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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 안오시면 확~ 티가 나니깐..이런건 말없이 하셔도 된당께롱요. ㅋㅋ
(이글을 보실때 즈음이면 기말이 끝난 시점이라는 전제하에)
변론대회에서 뵐때가 여름이었는데, 이젠 계절이 두번이나 바뀌고.....
2학기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열심히 하셨기에 기말시험도 잘보셨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작성자
정용(4)
작성시간
10.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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