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역 학우여러분~~~언제나처럼 한결같이 그 자리에서 꿋꿋하게 지키고 있는 한 그루의 소나무처럼~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기 위해서 발톱이 빠지고, 부리가 부러지고, 몸에 있는 깃털들이 모조리 다 빠지고 나서야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나는 솔개의 비상처럼~~~멋지게 거듭나겠습니다!전북지역 파이팅~~~!!!오늘 하루도 즐겁고 유익하게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기호2번 김정연 작성시간 10.11.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