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발로 뛰는 총학생회장이 되려다보니 오늘도 하루해가 저물어 갈 즈음 인사를 하게 되는군요,,,
    최선을 다해서 더 낮은 자세로 모두를 공경하는 마음으로 저를 보여 줄 수 있는 김흥일이 되겠습니다,,,
    기호3번 김흥일과 즐거운 학교생활을 같이 해보지 않으시렵니까!!!
    모두 하나되어 한마음으로 어우러지는 전북지역 대학을 만들도록
    뜻을 같이 해 주십시요,,,
    남은 오후시간도 행복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작성자 기호 3번 김흥일 작성시간 10.11.21 '발로 뛰는 총학생회장'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