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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 뛰는 총학생회장이 되려다보니 오늘도 하루해가 저물어 갈 즈음 인사를 하게 되는군요,,,
최선을 다해서 더 낮은 자세로 모두를 공경하는 마음으로 저를 보여 줄 수 있는 김흥일이 되겠습니다,,,
기호3번 김흥일과 즐거운 학교생활을 같이 해보지 않으시렵니까!!!
모두 하나되어 한마음으로 어우러지는 전북지역 대학을 만들도록
뜻을 같이 해 주십시요,,,
남은 오후시간도 행복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작성자 기호 3번 김흥일 작성시간 10.11.21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