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송년의 밤 및 변론대회 해단식을 가졌습니다. 참석하여주신 학우님께 감사드립니다. 당일 제가 술을 많이 마셨습니다(누가 저에게 그렇게 많은 술을 주셨나요?). 담에는 조금만 주세요. 아침에 일어나니깐 어제일을 전혀 생각이 안납니다( 노래방 간 것까지는 생각이 나는데~ 그 뒤로는...). 앞으로는 술을 끊든가 그래야지 이러다 오래 못 살것 같아요. 그나저나 학우님들 오랫만에 전학년이 모여서 웃는모습 참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쭈욱 항상 웃고사는 좋은 날만 있기를 바랍니다. 수고하여 주신 우리 회장님과 총무님 감사드립니다.작성자탁윤곤(3대표)작성시간10.11.21
답글다행입니다.ㅎㅎ작성자탁윤곤(3대표)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11.22
답글윤곤형님, 관식형님(술자리 버전)께 괜한 헛소리들을 많이 한 것 같아서 두분다 노래방 가신 것도 생각이 안나셔야 하는디...이를 어쩝니까?
십몇년 전에 어떻고....오늘 일어난 일도 예상못했는데, 앞으로 뭐 어쩌고 저쩌고.... 술깨니 부끄러워설..
(저 맘 편하라고 기억안난다고 해주세요)작성자정용(4)작성시간10.11.22
답글대표님 화이팅입니다.작성자유승현(2)작성시간10.11.22
답글대표님 넘 지송해요... 같이 하지 못한것 넘 아쉽고...항상 열심히 하시는 모습에 넘 감사 드려요^.^작성자박유신(3)작성시간10.11.22
답글탁 대표님! 노래방까지 생각나시면 다 나신겁니다. 지가 여미家 까지 배웅해드렸구 사모님께 인수인계 해드렸으니 그 뒤에일은 부부간의 일인지라 생각나든, 안나든 안밝혀도 됩니다. 아이궁~"딸꾹" 이긍~~ 작성자유관식(4)작성시간10.11.22
답글학교의 특성을 감안한다면.. 법학인의밤, 변론대회 뒤풀이.. 성황리에 이회장님의 카리스마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같이 해주신 모든분의 열정으로, 법학과의 하나됨을 몸으로 느낄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끝에 건배제의때>>>>법학과는 하나다 가 맞습니다^^;;작성자유관식(4)작성시간10.11.22
답글탁대표님과 정용 선배님... 마주 앉아서 주거니 받거니 하시드만 두 분 다 일찌감치 떡실신 돼부려셨구만요~ㅎ작성자이진영(3)작성시간10.11.22
답글대표님 누가 술을 주었다고 하십니까~~~보니까 혼자 좋아서 마셔부린거 아님니까~~자우지간 수고하셨습니다! 정용 선배님 다음에 몇잔 마시게요~~`보약은 아니지만요.작성자이은기(26대 학생회장)작성시간10.11.22
답글작년 봄, 삼천동 일일호프를 마무리할 무렵 즈음에...티켓은 150장 가까이, 전체 학년중 가장 많이 팔긴 했는데...내년이 걱정된다며 한숨지으시던 때가 기억납니다. 그자리에는 이은기회장님, 탁대표님 외 1명이 계셨던 것 같은데...
올해 웬 이 날벼락이며...대체 이게 뭡니까? 변론대회 4개팀 진출에...멋진 송년회까지...이런 시간들로 채웠고 그 곁에 함께 해서 행복했습니다. "탁윤곤표 리더쉽"
개업을 축하드리며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여담입니다만, 잔을 비우시고 빈잔을 제게 안주셨으면 합니다. OTL 분명 제 앞에도 술이 채워진 잔이 있었슴다) 그토록 끝까지 함께 하자시던..3차는 끝내 이뤄지지 못한..작성자정용(4)작성시간10.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