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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날의 연속이네요~사람에 대한 믿음과 사람과의 관계에서 지켜야할 의리가 어디까지인지....
시집간 며느리가 귀머거리 삼년, 벙어리 삼년, 봉사 삼년으로 살아야 한다는 말이 있는데...그 사람 속은 얼마나 새까맣게 타버렸을까요..?
그래도 저는 그것을 지키려고 노력할 겁니다~
저에 대한 학우님들의 믿음을 또한 지켜드려야 할 책임과 의무가 저에겐 있으니까요~
정말로 학우님들을 위한다면, 정말 학생을 위한 학생회를 만들기 위해서 그들만의 신념과 믿음 또한 굳게 지켜줘야
전북지역의 학생들이 단합되고 그로 인해 전북지역의 총학생회 또한 화합과 단결의 모습으로 거듭날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작성자 기호2번 김정연 작성시간 10.11.23 -
답글 그 사람~ 날 웃게한 사람....그 사람~ 날 울게한 사람....
수고하세요. 작성자 정용(4) 작성시간 10.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