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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까지 미팅하다말고 잠시 커피한잔 ... 이 새벽에 금강하구둑 달려가서 차디찬 칼바람이라도 맞고오면 좋으련만...같이가실분 미리 예약이라도 받아놓을것을?ㅎ?ㅎ? 막간을 틈타 들렀더니 참으로 마니들 다녀가셨네요 많은 행사와 많은 일들이 지나가고 있느니... 행사치르시느라 이은기회장님,총무님 얼마나 애쓰셨으까요? 선후배님 분위기가 좋았다니 듣는이도 좋슴다ㅎㅎㅎ정용선배님!!!살짝쿵 메모남기신거 이제사 봤다는거 아녜요??? 우째 이런일이 ... 면목없음다&%^&$#@#%
작성자
최문순(수석부회장,2학년)
작성시간
1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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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뭐 면목까지야....
변론대회에서도...송년회에서도....당최 뵐 수가 없어 더이상 안보는 것으로 마음의 정리가 다되어가고 있는 찰나에
기삼형님의 위로와 이희정님, 유승현님, 이승남님과 동행하면서 익산역까지 오다보니....살짝 흔들렸슴다.
좋은 학우님들 두신줄 아셔용~ ㅎㅎ
작성자
정용(4)
작성시간
1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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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피곤한 틈을 타고 불청객 감기가 찾아 오지 않길 바랍니다.
작성자
이진영(3)
작성시간
1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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