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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오늘 참 많이도 울었습니다. 사는게 왜이리 힘든지요 ㅋㅋㅋㅋ 작성자 이희정(2) 작성시간 10.11.30
  • 답글 왜~~남친이 속썩이나~~ 작성자 이은기(26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0.12.08
  • 답글 언니~~ 고마버용~~ 작성자 이희정(2)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2.03
  • 답글 왜그랬어??? 이쪽으로 드라이브와^0^ 우울할때는 맛난것을 먹으면 풀어지니까?? 작성자 박유신(3) 작성시간 10.12.02
  • 답글 감사합니다. 선배님!! 힘이 나네요!! 울끈불끈 ㅎㅎㅎㅎ 작성자 이희정(2)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2.01
  • 답글 (희정님과 저와 귓속말)
    밑의 분께서는...기럭지가 워낙 길어서...아마 걸릴수도 있으니 도와주신다고 할 때... 얼릉..ㅎㅎ
    작성자 정용(4) 작성시간 10.12.01
  • 답글 아니!! 누가 울희정 총무를 울렸대요?~ 제가 가서 살짝쿵 다리 걸고 올께여 갈쳐 주세요ㅎㅎ 작성자 이진영(3) 작성시간 1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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