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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른 저녁에 장례식에 참석하느라 거창엘 다녀왔습니다. 눈이 얼마나 예쁘게 내리던지...... 가로등밑에 서고 싶었답니다. 구간구간은 눈발때문에 운전을 할 수 없을 정도로
    내렸으니....... 옆 분들은 운전 조심하라고, 불안하다고...... 전 눈 쌓인 나무가지를 쳐다 보며 탄성을 지르고.... ^^ 철없죠? 우리 학우님들 운전 조심하세요..... ^^
    작성자 양미옥 작성시간 10.12.08
  • 답글 정말 눈 많이 왔어요..어제 전주 가느라 혼났어요? 함박눈이 펑펑!!!! 작성자 김종옥(3) 작성시간 10.12.09
  • 답글 군산도 눈도아닌것이 비도아닌것이 헷갈리게 왔습니다. 전 처음에는 눈이 아예 안온줄알았는데 제가 집에서 놀고있는동안 내렸다지 뭐예요. 전 동심을 잃었나봐요. 눈이 오면 꺽정스럽더라구요 ㅎㅎㅎㅎ 작성자 이희정(2) 작성시간 10.12.09
  • 답글 전주는 눈도 아닌 것이, 비도 아닌 것이...ㅎ 차~암 저렴하게(?) 첫 눈이 내렸어요. / 눈길 운전하고 다녀오시느라 고단하시겠어요. 편한 밤 보내시와요~^^* 작성자 이진영(3) 작성시간 1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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