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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말시험도 끝나불고, 답안까정 공지됐으니,,,,4학년들이여! 이젠 뭔낙으로 살까!..... 그렇다고 누구들처럼 의도적으로 빵구도 못냈으니 이를 어쩐다!, 이렇게 큰 후회될줄 알았더라면,,,,,아~~!!
한해를 보내고 맞이해야하는 세밑에서 한살을 더먹는 서러움도, 무언가 빼앗긴듯한 이 거시기도..... 어떻게 달래야하는지... 먼저가신 우리선지자들께(김용구,이강우...) 여쭤봐야겠다,,,,,,,이 공허함, 허망함이여!!! 이제야, 후회를 보듬고서, (몸부림)넋두리를 해봅니다. 작성자 유관식(4) 작성시간 10.12.22 -
답글 1학년 입학할 당시엔 4년에 졸업이 지상목표(?)였죠~ 어찌보면 부러움의 대상이시기도 하실텐데.. 정신없이 한 학기, 한 한기를 보내다보니 벌써 졸업.. 최선을 다하고 열정을 쏟으셨기에 공허함, 허망함도 크시리라 생각됩니다. 선배님들께 여쭤보시구 저두 알켜주세용~ㅎㅎ 작성자 이진영(3) 작성시간 10.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