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뻥 뚤린 하늘...하얀 눈이 내려 하얀 세상을 만드는군요. 이 곳 광주광역시 시청 주변에는 온통 흰 물감입니다. 삽겹살에 소주 생각이 물씬 나네요. 작성자 탁윤곤(3대표) 작성시간 1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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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제겐 광주가 전혀 상관없는 도시가 아닌데요....언제부터인지도 모르게 굉장히 멀게 느껴집니다.
그곳에서 살았던 기간의 3배를 서울에서...2배를 익산에서 살면서 시간이 흐르다 보니 많이 멀어졌는 모양입니다. 작성자 정용(4) 작성시간 11.01.02 -
답글 이곳도 연일 눈잔치입니다.쐬주 한잔 ~~~~~ 작성자 이은기(26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0.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