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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삶이 위대하고 아름다운 이유는 매일매일 일어 나는 작은 일들때문이랍니다.'
    매일의 일상에 감사하며 올 한 해도 열심히 !!!!!!! 학우님들 얼굴에 항상 웃음이 가득하시기를 기도합니다........ ^^
    작성자 양미옥 작성시간 11.01.02
  • 답글 네 감사합니다. 저도 기도하겠습니다.

    한동안 성경책을 놔부렀는디..조만간 다시 잡아야...

    그리고

    "춘향이 찜쪄묵을 열녀났네...." 라는 말이 춘향전의 무대인 남원에 사시는 입장에서는 무슨 뜻입니까? 괜한 불쾌감을 불러일으키며...제가 모르는 부분이라도.....ㅎㅎㅎ / "잘 나가다가 삼천포로 빠졌다"...삼천포 시민들은 별로 안좋아하시더라구요.
    작성자 정용(4) 작성시간 11.01.04
  • 답글 미안하게도, 이름과 얼굴이 기억속에 하나되진 않지만,,,,,(?학년) 좋으신분인건 알것 같습니다.
    새해 더!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유관식(4) 작성시간 11.01.03
  • 답글 언제나 복되고 아름다운 삶을 사시는 학우님 건강하세요^^ 작성자 김종옥(3) 작성시간 11.01.03
  • 답글 양미옥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탁윤곤(3대표) 작성시간 11.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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