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감동,감사 등등 하루의 일탈이었습다. 위험천만의 일도 겪었구요. 나중에 참으로 많은 기억을 회상케 하는 하루였다고 생각합니다. 화합과 단합을 묶은 법학과 번개팅은 이번 한번만으로도 충분했다고 크게 부르짖고 싶네요. 군산 비응항~은파유원지+오원집(마지막) 굿 day 작성자탁윤곤(3대표)작성시간11.01.17
답글저두요저두요~~ 군산살면서 겪어보지못했던 군산의 새로움을 알고 너무도 재미있고 유쾌한 하루였습니다. ^^ 35년살면서 은파유원지가 하얗게 얼어버린걸 이두눈으로 본건 처음이랍니다. ㅋㅋㅋ 글구 바닷바람이 그렇게 차가우면서도 시원한지 처음알았구요. 정말 신선한충격~~ ㅎㅎㅎㅎ작성자이희정(2)작성시간11.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