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01.22(토) 이희정 제27대법학과 회장 취임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회장으로 활동하시는 동안 크고작은 일들이 많겠으나 그간의 능력으로 볼 때 잘 추진하시리라 믿습니다. 법학과의 위상을 위하여 전북 법학과 학우님들의 서로서로의 힘이 필요로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전북 법학과 최초로 여성이 회장이 되신 날이기도 합니다. 다시한번 축하드리며 전북 법학과는 "하나다 하나다 하나다"가 법학과 학우님들 모두 전달되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탁윤곤(3대표) 작성시간 11.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