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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27대 회장님 이취임식 비한인드 스토리
저녁식사 마친 후 회장님(이강우.이은기)과 저는 별도 하이트맥주 호프(고속터미널 건너편. 우리 1학년때 갔던 호프가게)에서 밤 10시30분까지 뒷풀이를 하였습니다. 제가 회장님의 1년간의 노고에 감사드리는 마음에서 한잔 사 드렸습니다. 그 곳에서 여러이야기(회장역임 중 뜻 깊고 아쉬움 회상 등)들을 하였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나니 맘이 좋드라구요. 그냥 보내드렸으면 아마 회장님이 저에게 욕했을거예요. 역시 눈치 3단은 되는것 같죠? 3학년 학우님들....(저 대표 마치면 저에게도 누가 뒷풀이 해 줄까?.ㅎㅎㅎ) 작성자 탁윤곤(3대표) 작성시간 11.01.23 -
답글 지가 해 드릴께여^^;; 걱정 NO 작성자 박유신(3) 작성시간 11.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