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원두 두잔마시고 정신이 멀어서리 새벽 1시에 청소기 돌리다 아래층 아줌마에게 꾸지람을 들었습니다. 이를 어이할꼬~~
    너무 미안해서 잠이 더 안옵니다. 이런 무개념이 있을수가 있습니까? 쥐구멍이라도 들어가고 싶은 심정입니다. 흑흑
    작성자 이희정(27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1.01.26
  • 답글 ㅋㅋ 나두 가끔 비몽사몽, 멍때리다 이상행동 할 때가 있었어요.ㅋㅋㅋ 작성자 이진영(4) 작성시간 11.02.06
  • 답글 로봇청소기도 있답니다. ㅋㅋ 근데 사용을 안해요. 로봇움직이는 거 보면 열딱지가 나서리 ㅎㅎㅎ 작성자 이희정(27대 학생회장)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2.03
  • 답글 그러게 청소기는 무소음청소기는 없는쥐 ㅎㅎ 이번기회에 로봇청소기를 구매하심이 어떨련지 ~~~~ 작성자 신협근(2) 작성시간 11.02.01
  • 답글 오늘 아침 눈뜨자마자 뇌물 들고 찾아가 사과했는데 워낙에 좋은 분이시라 어제 축구가 지는 바람에 신경이 곤두선것같다며 오히려 미안해 하셔서
    서로 미안하다며 돌아섰습니다~ㅎㅎㅎ
    작성자 이희정(27대 학생회장)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1.26
  • 답글 살다보면.......쩝쩝 작성자 박유신(3) 작성시간 11.01.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