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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같은 날만 있으면 조케당 ㅎㅎㅎㅎ 설 준비는 힘들지만 설 준비할려구 바리바리 선물 선물ㅋㅋㅋ 걍 보기만 해두 푸짐 학우님들 새해에는 건강하시고 부자되셈 작성자 박유신(3) 작성시간 11.01.31
  • 답글 허걱 ~~ 깜놀 언니 많이 놀랬겠당 ㅎㅎㅎㅎ 작성자 박유신(3)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2.01
  • 답글 남편과 주말에 시댁에 가서 쌀튀밥 한 가마니로 오꼬시(?)를 만들고 왔어요. 쌀튀밥 자루의 바닥이 보일 무렵, 울 어머님 하시는 말씀..
    "야! 여럿이 하니깐 금방한다. 한 자루 더 해야겠다."
    순간 등에서 식은땀이 바짝 났습니다.
    다행히(?!) 울아버님의 반대로 한 푸대로 끝났어요.ㅎㅎ
    글두 힘들긴 했어도 오랜만에 모인 가족들이 맛있게 먹을 것을 생각하니 흐뭇하기도 합니다.
    Merry 설날~~ㅎㅎ
    작성자 이진영(4) 작성시간 11.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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