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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년전에 경제가 부유하지 못했던 우리나라는 자재를 아끼기 위해서 자투리등으로 이어붙여 공사자재에 쓰거나 미싱제단 자투리조각을 모아 또 다른 제품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때 기레하시, 끼렛빠시의 발음을 말로 옮기고 옮기고 발음 편한데로 사용하여 기릿까지 기렛까시 기리까시 기렛빠시 등등으로 오용하고 있구요
그때 당시 건축현장이나 미싱사에는 조수(시다)가 있었는데 그 조수들이 자투리(기리하시)를 모으는 작업하고 그 자투리로 기술을 연마하던지 사수에게 미리 잘 보이기 위해 허드렛일을 마다하지 않았습니다.
기리하시는 사실 자투리라는 명사이지만 여러분야에서 오용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유승현(3) 작성시간 11.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