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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이 눈앞에 있는 줄 알았는데...
    사이 흰눈이 옆에 있네요...
    봄. 겨울. 같이가는 지금...
    정월대보름, 좋은 일만 함께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작성자 김종옥(4) 작성시간 11.02.17
  • 답글 하루종일 흐린 하늘에, 오늘밤 보름달을 만날 수 있을런지..ㅎㅎ 작성자 이진영(4) 작성시간 11.02.17
  • 답글 아~그렇군요.. 오늘이 보름이네요. 그래서 어제 친정엄마가 찰밥얘기를 하셨구나 ㅋㅋ 요즘 할일이 너무 많아서 잊고 있었네요~~ 작성자 이희정(27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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