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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마전 잠깐 들렀다 무에 그리 바쁜지 그냥가고... 오랫만에 들렀더니 졸업하신 선배님들도 못뵙고, 새내기 후배님들도 못보고...이번년도 졸업하신 선배님들,,, 진심으로 추카말씀...참석 못해서 죄송스럽단 말씀 같이 올립니다. 시원섭섭하실 하실 것 같은데...어떠하오신지요?... 늦게나마 추카추카드립니다.^*^~~~ 작성자 최문순(3) 작성시간 11.03.03
  • 답글 최문순학우님의 말씀 공감하고요.... 다른 말씀일지 몰라도 법학과 후배님들의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자발적인 그런 모습 보고 싶구요..., 모든 행사에는 3학년이 중심이 되어야 함이 당연하다고 생각해봅니다. 우리 선배님들의 행동에서 볼 수 있듯이 본보기가 되었던 모습이었거든요. 후배님들께서도 우리 선배님들의 모습이 좋은 모습이다라고 생각할 때.... 행동으로 옮긴다면 더 이상 고마움과 함께 소주 한잔 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을거라 봅니다. 아무튼 회장님을 위시하여 현 3학년 학우님들의 역할을 바라면서...3학년 화이팅!!! 작성자 탁윤곤(4대표) 작성시간 1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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