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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 몇일 바빠서 못 들렀었네요.. 다들 잘 계시죠 오늘 술이 무지땡김 그림을 눌러보시면 캬~ 소리날겁니다. 작성자 차진헌(3) 작성시간 11.03.18 '요 몇일 바빠서 못 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제주에서 <발렌타인 21년산> 입만 살짝 대보기만 했는데.....돌연 명상 모드로
    녹동으로 오는 배에서 분위기가 무르익어 가는데....이윽고 <까뮤XO>가 등장...술병만 보고 갑자기 취했습니다.
    정읍에서는 동동주 한사발만 더 마셨더라면 탁윤곤 대표님을 못 뵐뻔...

    암튼 저는 올 연말까지 마실 술을 2월에 다 마셨습니다. ㅎㅎㅎ
    작성자 정용(04) 작성시간 11.03.19
  • 답글 술 ㅠㅠ 무서버 작성자 유승현(3) 작성시간 11.03.18
  • 답글 꼭 노려보는거 같죠?
    그래서 바꿨습니다.
    작성자 차진헌(3)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3.18
  • 답글 부대표님~~ 눈 사진 넘 무서버요~~ㅎㅎ 작성자 이희정(27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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