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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정말 쑬 땡기는 날입니다.~~ 둘째아들땜에 맘이 넘 안좋네용~~ 어떻게 해야 할지~~ 심란합니다. 흑흑흑 작성자 이희정(27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1.03.18
  • 답글 정답은 물론 모범 답안도 없는 것이니...

    일상의 것을 카페에 속시원하게 공개하신 것처럼.....속시원하게 잘 해결이 되겠지요.

    작년에 속상한 일이 있었는데 술은 안마셨고 담배를 주위 사람한테 달라고 해서 한개피 물었는데...문제 해결과는 상관없이 다시 흡연자로 돌아오고 말았습니다.
    작성자 정용(04) 작성시간 11.03.19
  • 답글 나두 지금 아들땜씨 씩씩거리다 카페들어 왔는디, 회장님 나두 한 잔 주세여.... 작성자 이진영(4) 작성시간 11.03.18
  • 답글 오늘 기어코 술 한잔 했슴돠~~ ㅠ.ㅠ 작성자 이희정(27대 학생회장)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3.18
  • 답글 나두 아들만 둘이라 그 심정 충분히 이해..... 그런 고비가 몇번은 있을것 같구.... 그때마다 나보다는 아들을 생각하는게 어떨까??? 물론 아들을 제일 잘 아는것 엄마니까 현명하게 하겠지^.^ 작성자 박유신(4) 작성시간 11.03.18
  • 답글 전엔 너무도 잘해주었는데 요즘엔 학교에서도 학원에서도 계속 딴생각만 하구~~ 아휴 얘기하자면 끝이 없네요ㅠ.ㅠ 작성자 이희정(27대 학생회장)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3.18
  • 답글 오늘은 술드시고 내일 생각해 보심이~ ㅎ 작성자 최병구(1) 작성시간 11.03.18
  • 답글 힘내시게요 작성자 유승현(3) 작성시간 11.03.18
  • 답글 왜요 말성을 부리나요 말 잘 듣게 생겼든데.. 작성자 차진헌(3) 작성시간 1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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