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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추운 겨울은 가고 매화, 벚꽃, 복숭아꽃, 배꽃 등 형형색색 아름다운 계절인 봄이 눈 앞에 성큼 다가왔네요. 이쯤되면 남쪽지방 전남 광양에 매화마을. 하동의 굽이굽이 흘러가는 섬진강과 널부러지게 펼쳐있는 모래사장이 눈에 들어옵니다. 지금부터 4월10일경까지 가족 또는 친구들과 여행을 다녀오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작성자 탁윤곤(4대표) 작성시간 11.03.28
  • 답글 맞아~~ 소는 누가 키워~~어~~ㅎㅎㅎ 작성자 이희정(27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1.03.29
  • 답글 구례 화엄사의 벗꽃길과 동백꽃 군락도 아주 좋습니다. 공부도 해야하고 여기저기 갈 곳도 많고... / 그럼 소는 누가 키워여??ㅋㅋㅋㅋ 작성자 이진영(4) 작성시간 1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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