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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학호프와 MT때 마신 과음으로 부모님의 불호령과 아내의 심한 고문이 오늘 힘든 출근으로 시작된 한주 첫날입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김욱환(01) 작성시간 11.04.04
  • 답글 이길수 있는 만큼만 드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ㅋㅋㅋ 작성자 이희정(27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1.04.04
  • 답글 부대표님! 애쓰셨어요. 이번주 고난주간이시겠군요..ㅎㅎ 작성자 이진영(4) 작성시간 11.04.04
  • 답글 체력은 국력 체력을 기르세욤^^ 작성자 차진헌(3) 작성시간 11.04.04
  • 답글 다음에 술 돌리시면 미워할껍니다.

    혼자만 술 돌리심 ^^;
    작성자 유승현(3) 작성시간 11.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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