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런것 있죠! 달리기라는 것. 달리다 보면 1km, 5, 10, 15, 21.0975km, 25, 30, 35, 40, 42.195km....또 그 이상. 저는 여기까지만 뛰어봤는데요(5번 완주). 최근에는 혼자 건강달리기를 하고 있죠. 지난 겨울에는 푹 쉬었구요. 이제 쓸쓸 몸이 건지러워 다시 10km정도 달리고 있습니다. 공부도 마찬가지 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칼을 뺐으면 42.195km를 목표로 두고 꾸준히 열공하여 졸업하여야 한다고 보거든요. 이렇듯 우리 홈피를 방문하시는 학우님들께서는 중도 포기하지 마시고 끝까지 완주할 수 있도록 마음을 동여매어 완주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탁윤곤(4대표)작성시간11.04.06
답글이글 길이가 ....이미. 마라톤인데요^^작성자김종옥(4)작성시간11.04.07
답글좋음 말씀 감사 감사요 ^-------^작성자박유신(4)작성시간11.04.06
답글항상 산자락에 낀 구름처럼, 창공을 비상하는 독수리처럼 , 지켜보시는 선배님의 조언과 댓글들로 인해 가는 이 노정이 아름다운 전경이 되어 결승점까지의 열정이 되게 이끌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작성자김욱환(01)작성시간11.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