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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바람이 불고 혼자 가는 길이라 외롭고 지켜봐주고 기다려 주는 사람 없어 가는 이 노정이,
    앞서간 이들이 다져 주었던 등산로가 아닌 나와 흡사한 길에 당면한 문제의 해결의 길이라면
    빌려온 맘으로 발걸음을 옮겨야 하는 의무감에 지치지 않고 열정으로 행복하소서~~~~~~~~~~~~~~
    작성자 김욱환(01) 작성시간 11.04.06
  • 답글 행복하소서~~ 무순 기도문 같아요^^ 작성자 김종옥(4) 작성시간 11.04.07
  • 답글 ㅎㅎㅎ 작성자 신협근(2) 작성시간 11.04.07
  • 답글 문제의 관건이 무엇인지 말씀하세요 너무 돌려서 말씀하시면 근본적인 해결이 없습니다. 작성자 유승현(3) 작성시간 1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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