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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학년 벙개 참으로???? 여유있는 여행이였구..여 미옥언니 덕분에 더욱 즐거운 시간 되었슴다^0^ 여기 군산은 아직두 찬 바람이 고고씽 인데 매화 마을은 날씨가 넘 쪼아~~~여*.* 벙개는 벙개로 끝나는겨요....(저녁두 안먹구 찌져졌슴다 ^----^)


    진영언니.. 서은씨... 치킨은 다른사람이 가져간것은 알겠는데... 왜????? 내 짐 속에 무우만 넣어놨어???
    울 아들 왈~~~ 무우 찾고 꺄오 ~~소리지르더니 이젠 치킨만 찾으면 된다구 열띠미??? 땀삐질 찾구 있더라구......
    버릴려구 가져왔다구 말은 했지만.... 흠...???? 울 아들 실망이 이만 저만 .... 오늘은 치킨을 한마리 맹그러 가야될듯...흠..
    작성자 박유신(4) 작성시간 11.04.11
  • 답글 아드님한테 미안해서..... 택배로 보내야 하나? ^^ 작성자 양미옥(4) 작성시간 11.04.12
  • 답글 무는 여유가 있응게 치킨만 시켜~~ 무값은 빼달라 그러구~~ㅋㅋㅋ 작성자 이희정(27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1.04.11
  • 답글 유신씨! 사진 봤어. 작성자 탁윤곤(4대표) 작성시간 11.04.11
  • 답글 푸하하하하... 작성자 이진영(4) 작성시간 11.04.11
  • 답글 너무 이모티콘 남발해서 어지러움 작성자 유승현(3) 작성시간 11.04.11
  • 답글 ㅎㅎ 그런일이.. 닭이 날개가 있어 날아가 버렸네요~~ 작성자 김종옥(4) 작성시간 11.04.11
  • 답글 무도 나름 통닭 만큼 맛있답니다. ㅋ 작성자 신협근(2) 작성시간 11.04.11
  • 답글 오늘 통닭 한마리 결국 사야것구만요... 아들 배 터지게 먹도록 건강복지 차원에서....ㅎㅎ 작성자 탁윤곤(4대표) 작성시간 11.04.11
  • 답글 후딱 사진 올릴께 보구가...^.^ 작성자 박유신(4)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4.11
  • 답글 무?를 넣은 기억이 없는데.......가가 걸어들어갔나봐 언니.....ㅋㅋㅋ 작성자 이서은(4) 작성시간 11.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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