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일)은 참으로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지난 1월인가요 그때 비응도에서 회를 먹었던 우리 4학년 학우님들~. 그리고 어제 오랫만(?)에 벙개모임으로 광양 매화마을, 하동 화개장터, 식객에 등장하는 남원 참묵공장 견학 및 시식 그리고 한 묶음씩의 묵을 각각 하나씩 구입하는 센스까지~~. 그야말로 환상이었드랬습니다. 오면서 다들 너무나 좋았는지 여름에는 동강 레프팅을 가자느니, 가을에는 강원도 구경을 가자느니, 겨울(12.2월)에는 졸업기념여행을 가자느니... 아예 매월 1인당 3만원씩을 거두어 1년에 한번 해외로 가자느니...이게 현실이 된다면 제가 그랬죠 "졸업 후에 관광학과로 전체가 편입합시다"라고요. 그렇게 삽니다.ㅎㅎ작성자탁윤곤(4대표)작성시간11.04.11
답글너무 멋집니다.
작년 변론대회 이후로 탁대표님 뒤를 졸~졸~졸~ ㅎㅎㅎ 해외로 진출하시게 되면 통보 좀 해주세요. 전 일시불로 납입하겠습니다. 작성자정용(04)작성시간11.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