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깜한 새벽녁에 졸린눈을 부비부비 ...집안일을 대충끝내고 공부좀 한번 해볼까(?)하고 프린트물을 보는데...도무지 감이 안잡히네요... 멀 공부를 해야하는건지.... 막막한 마음에 한숨만 쉬다 이렇게 한줄 남겨봅니다,,,,,,,t.t 작성자 이서은(1) 작성시간 07.04.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