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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날씨가 쌀쌀해진다구 하더니... 손시러울려구 하네요 ㅎㄷㄷ 손에다 김을 호호 불고 자판 두드리구 있지용 작성자 박유신(4) 작성시간 11.04.18
  • 답글 작은 체구로 다람쥐처럼 동동 구르시며 열심을 보여주시는 사무국장님 가슴과 손에 따뜻한 행복만 가득하시길....... 작성자 김욱환(01) 작성시간 11.04.20
  • 답글 나는 아직도 히터없인 몬사는데 ㅋㅋ 하루 종일 히터를 그림자마냥 옆에 끼고~~ 작성자 이서은(4) 작성시간 11.04.20
  • 답글 언니...내 몸이 비올라구 하는것 맞춰버리거든...아휴 몸 나이가 아마 오십 어쩌구 저쩌구 하더라구... 작성자 박유신(4)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4.19
  • 답글 아이구 증말... 자꾸 요로코롬 보호본능 자극할껴?? 진짜루 그케 추운겨~ 아님 컨셉여?ㅋㅋㅋ 작성자 이진영(4) 작성시간 11.04.18
  • 답글 후덜덜.......중간 시험 끝나고 손잡아 드릴께요. 저는 손이 무자게 따뜻합니다. 작성자 정용(04) 작성시간 11.04.18
  • 답글 그러게요 벛꽃 구경도 하기전에 비로 다 떨어져 버리겠네요.. 노총각의 설움 ㅠㅠ 작성자 차진헌(3) 작성시간 11.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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