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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두 안하구 이밤에 방황하구 있네여.... 열받을 일을 다 풀었다구 생각했는데... 왜케 개운하지가 않쵸... 한바탕 더 푸닥거리를 해야.... 이것이 풀어 질라나... 덩 밟았다 생각해야 할지.. 걍 푸하하하 웃어야 할지 뒤숭숭.. 낼 가면 아마 잊어 버릴지두 ...
작성자
박유신(4)
작성시간
1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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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네~~ 바쁜 일이 없으면 가도록 하겠습니다.
작성자
조만기(2010졸업)
작성시간
1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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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 그 때 그 선배님????? 알쥐요... 감사 인사 하시지 마시구요^.^ 울 법학과 일일호프때 오셔요~~ 오셔서 그 자리를 빛내 주심 더 없는 영광으로 알겠슴다^.^
작성자
박유신(4)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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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의 마지막 시험시 어려운 우리나라 언문에 크나큰 도움(?)을 주셔셔 감사합니다. 이제사 감사 인사 드립니다.
작성자
조만기(2010졸업)
작성시간
1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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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뭔일인지는 모르지만서도 울 언니를 뒤숭숭하게 만든 그 원흉을 오늘밤에 내가 꿈에 나타나 혼내줄께ㅋㅋㅋ~~ 언니는 푹 자~~ㅎㅎㅎ
작성자
이희정(27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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