엣날 생각에 시간 있으면 자주 카페에 들어와 눈팅만 하고 간답니다. 눈팅만해서 죄송합니다. 들어올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카페가 너무나 활기차 보여 보기 좋습니다. 열정이 가득찬 카페가 지속되기를 기원드립니다. 졸업한지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정말 재미있는 4년를 보냈습니다. 학우님들! 공부도 좋지만 친목도모도 매우 좋은것 같습니다. 모두들 열정을 가지고 학창시절을 보내시길 감히 드려봅니다. 법학과 화이팅! 작성자조만기(2010졸업)작성시간11.04.21
답글선배님~~ 이번 일일호프에서 그간 못뵈었던 많은 선배님들의 모습을 뵙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 온라인에서도 반갑지만 오프라인에서 더 반가울거라 생각해요~~ 선배님께서 자리를 만들어주심 넘 좋을것 같습니다. ~~^^ 부탁드려요~~ 선배님~~~^&^작성자이희정(27대 학생회장)작성시간11.04.23
답글정용씨 간만이군요. 항상 기억해 주어 감사합니다. 보는 분들마다 많이 좋아졌다고 하더군요. 살은 여전히 빠진 상태이지만 제 생각에도 많이 좋아진것 같습니다. 3월달에 정기검진시 아무 이상 없다고 했습니다. 연락오면 특별한 일이 없는한 만나 뵙겠습니다. 작성자조만기(2010졸업)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4.22
답글죄송하기는.....이렇게 전주 교도소에서도 격려의 말씀...응원을 하시는데....
사진 속의 모습처럼 건강은 많이 회복되고 살은 많이 오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주우형과 통화하면서 지난번에 모임 얘기도 들었습니다.
내일 2학년 중간시험 끝나고 몇몇 분들과 잠깐 뵐려고 합니다. 시간, 장소가 결정되면 말 그대로 번개 한번 하시지요. 내일 연락드리겠습니다. 작성자정용(04)작성시간11.04.22
답글선배님 저두요*.* 오셔서 함께하는 영광이 되게 하소서^.^작성자박유신(4)작성시간11.04.22
답글카페를 통해 늘 훈훈한 말씀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배님! 5월 14일 일일호프(오프라인ㅋㅋ)에서도 뵐 수 있게 되길 저두 감히(?) 바래봅니다.^.^작성자이진영(4)작성시간11.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