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저는 고속도로 지나가는 어릴적 친구들에게 새벽 1시 40분에 전화를 받고 2시 30분에 만나기도 하는데.....
대표님께서는 입학전에도 법학과 일일호프(삼천동)에 오셨다면서 대표님만 일방적으로 손해보는 것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이름, 얼굴만 아는 사이가 아닌지...그저 성장 과정에서 우연히 알게된 동급생... 알게 된 전후로 서로의 인생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거나 변화를 이끌어 내지 못했던, 낭비적인 요소가 더 큰 것은 아닌지.....한번쯤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가져야 할 것 같기도 합니다.
내일 저도 전북대 상대에서 시험을 봅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작성자정용(04)작성시간11.04.22
답글나이 믁어서 그러죵 훗~~ 힘내세여 우리가 있잔아여^---^작성자박유신(4)작성시간11.04.22
답글만기형님께서 방문하시어...비도 내리고 옛날 생각나게 합니다. 안보는 데서 그 친구분 욕(?)좀 해야겠습니다.
장수까지 따라가서 (돈받고) 이틀 동안 일도 하고... 술자리에서 잠시 눈을 감고 있는 저를 택시 태워서 익산으로...눈뜨니 집앞~ 전주에서 전화하면 "어디여?" 하고 달려오시곤 했는데.... A+ 민총이 마킹실수로 졸지에 F가 되어서 졸업이 한학기 늦어졌었다는 것이 오점이라면 오점이었을까....ㅎㅎㅎ
이건 언제까지나 과거 속의 이야기 일 뿐이고..... 현재는... 법학과 행사에 안보이시더라는 겁니다. 작성자정용(04)작성시간11.04.22
답글약술형이든 논술형이든, 법학 과목은 1. 의의 2,요건 3, 효과 이 세가지 큰 개요를 토대로 작성하시면 됩니다. 각 문단의 키워드나 정의 부분은 암기를 하셔야 작성이 수월합니다.
예상 답안을 똑같이 외워야겠다는 생각보다는 (누구나 잘 안외워짐다), 그대로 필사를 반복해서 해보시든지, 틈나는 대로(화장실, 신호대기시 등) 읽고 또 읽고(약 20번 이상).....
문제가 주어지면 연필로 여백에 개요를 작성해보시구요 생각이 안난다고 빨리 퇴장하지 마시고 가만히 생각해보면 떠올려지기도 합니다. 저는 1학년 1학기에 대체시험 16점도 있었고, 출석시험 26점도 있었습니다. 중간시험 만큼은 지금껏 all 30점이었습니다. 작성자정용(04)작성시간11.04.22